기존 방식 · RAG · 파일 업로드
질문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발견
문서를 잘게 쪼개 저장해 두고, 질문이 올 때마다 비슷한 조각을 꺼내 그 자리에서 종합합니다. 종합한 결과는 남지 않습니다.
- 한계: 같은 질문에 매번 같은 비용과 시간을 다시 쓴다
- 한계: 조각만 보이므로 문서 사이의 관계가 사라진다
- 한계: 정리한 결과가 남지 않아 지식이 쌓이지 않는다
이번 주 좌뇌 업데이트 — 2026.W31 · KSSB 관련 문서 외 12건
보기ESG SECOND BRAIN · LLM WIKI + HERMES AGENT
세상의 ESG 기준은 우리가 LLM Wiki로 정리해 매주 배포하고, 회사의 자료는 회사 안에 쌓입니다. Hermes Agent가 그 둘을 24시간 읽고 연결해, 우리 회사에만 맞는 답을 근거와 함께 만듭니다.
지식이 문서로 컴파일된다
기관 원문을 읽어 주제별 위키 문서로 정리하고, 문서끼리 연결합니다. 질문할 때마다 다시 찾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실제로 겪는 것
경영기획·총무가 겸직으로 떠안는다.
ISSB·ESRS·VSME·KSSB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업무가 찬다.
그럴듯한 답이 근거가 없다.
담당자가 바뀌면 지난 대응이 통째로 사라진다.
개념 ① · LLM WIKI
LLM Wiki는 제품 이름이 아니라 방식입니다. AI가 직접 작성하고 계속 관리하는 마크다운 지식 위키 — 질문할 때마다 원문을 다시 뒤지는 대신, 이미 정리된 문서를 읽습니다. SARBIS의 좌뇌가 바로 이 방식으로 만들어진 ESG 지식 위키입니다.
기존 방식 · RAG · 파일 업로드
문서를 잘게 쪼개 저장해 두고, 질문이 올 때마다 비슷한 조각을 꺼내 그 자리에서 종합합니다. 종합한 결과는 남지 않습니다.
좌뇌LLM WIKI
기관 원문을 읽어 주제별 문서로 정리하고, 문서끼리 연결하고, 새 자료가 오면 기존 문서를 고칩니다. 결과가 사람이 읽고 고칠 수 있는 문서로 남습니다.
“RAG는 매 질문마다 지식을 처음부터 다시 발견한다. LLM Wiki는 한 번 컴파일해 두고 계속 최신으로 유지한다.”
① INGEST · 수집
기관·표준기구 원문이 들어오면 핵심을 뽑아 주제 문서를 새로 쓰거나 기존 문서를 고칩니다.
② QUERY · 질문
질문이 오면 원문 전체가 아니라 정리된 문서를 먼저 읽고, 인용과 함께 답합니다.
③ LINT · 점검
중복·모순·고아 문서·낡은 문서·빠진 연결을 주기적으로 찾아냅니다. 방치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개념 ② · HERMES AGENT
위키의 마지막 약점은 “누가 매번 AI를 불러 정리를 시키나”였습니다. Hermes Agent는 브라우저 탭이 아니라 서버에서 돌아가는 프로세스입니다. 수집·정리·점검을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스킬과 메모리로 남겨 다음 작업을 더 잘합니다.
“The Agent That Grows With You — 서버에 상주하며, 오래 돌수록 유능해지는 자율 에이전트.”
반복 작업을 절차로 저장합니다. 다음부터는 같은 설명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회사 프로필·적용 기준·지난 판단을 기억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배울 게 있었나”를 점검하고, 얻은 것을 정리해 다음 작업에 씁니다.
개념 ③ · TWO BRAINS
세상의 ESG 지식
공시기준·규제·기후·평가·사례 10개 도메인. 우리가 LLM Wiki 방식으로 큐레이션하고 전문가가 검수해 매주 배포합니다. 전 고객이 같은 판본을 봅니다.
교차 연결
기준이 요구하는 것 ↔ 우리가 가진 것
우리 회사의 지식
배출량·정책·회의록·기존 보고서·협력사 자료. 기업별로 분리된 공간에 저장되며, 쌓일수록 답이 우리 회사에 맞게 특화됩니다.
우뇌는 기업별 완전 격리
고객사 데이터는 분리된 공간에 저장되며 다른 고객과 공유되지 않습니다.
좌뇌는 읽기 전용
고객 데이터가 좌뇌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좌뇌 학습·배포에 쓰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언제든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해지 여부와 무관하게 원본과 입력값 전체 내보내기를 상시 제공합니다.
활용 사례 · USE CASES
아래는 담당자들이 실제로 많이 쓰는 대표 사례입니다. 정해진 기능 목록이 아니라, 좌뇌(기준)와 우뇌(우리 자료)를 함께 읽을 수 있으면 무엇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01 · DISCLOSURE
적용 기준별로 무엇이 남았는지 보이고, 대화하며 항목을 채워 xlsx까지 뽑습니다.
02 · DIAGNOSIS
기준이 요구하는 수준과 우리 현재 상태를 대조해 빠진 것을 우선순위로 보여줍니다.
03 · DOCUMENT
자사 데이터를 넣으면 선택한 기준을 적용해 답하고, 원하는 형태의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04 · EVIDENCE
ESG의 어떤 사항이든, 법규든 — 출처를 붙여서 답합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모른다고 말합니다.
05 · SCORECARD
원하는 기준에 맞는 평가툴을 설계해 드립니다. 항목·배점·판정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06 · SUPPLY CHAIN
협력사에 보낼 평가기준과 툴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원청이 우리에게 요구한 것을 우리가 협력사에 쓰는 형태로.
07 · REQUEST FORM
고객사가 보낸 ESG 정보 요구 양식 파일을 넣으면, 항목의 뜻을 파악해 우리 자료에서 값을 찾아 그 양식 그대로 엑셀로 만들어 드립니다.
08 · AND MORE
ESG 관련이고 근거를 댈 수 있는 일이라면 대체로 가능합니다. 하시려는 일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그 작업이 되는지와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신뢰 · 근거와 인용
근거 구성 — ◧ 좌뇌 4 · ● 우뇌 2
“…기업은 Scope 3 온실가스 배출량을 문단 ○○에 따라 공시하며, 산정에 사용한 측정 접근법·투입변수·가정을 함께 기재한다.”
교차연결 2 — VSME 폐기물 지표 ↔ 협력사 배출량 집계
좌뇌 근거와 우뇌 근거를 항상 분리해 보여줍니다. 인용을 하나도 찾지 못하면 답변을 만들어내지 않고, 찾은 것과 찾지 못한 것을 나눠 알려드립니다.
SARBIS 3원칙
답변에는 항상 출처가 붙는다
기관·문서명·발행일이 없는 항목은 애초에 배포하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모른다고 말한다
인용 0건이면 답변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설정으로 끌 수 없습니다.
좌뇌 근거와 우뇌 근거를 구분한다
색만이 아니라 형태와 라벨로 구분해, 흑백 인쇄에서도 읽힙니다.
도입 절차
STEP 1
무료 가입
회사 이메일과 이름만. 카드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STEP 2
계정 승인
사업자 확인 후 기업별 격리 공간을 개설합니다. 영업일 1일 이내 (제안값).
STEP 3
대화형 온보딩
적용 기준과 초기 자료를 5단계로 받습니다. 폼 20개를 채우지 않습니다.
STEP 4
첫 답변
좌뇌만으로도 바로 답합니다. 자료 1건만 올리면 교차 연결이 생깁니다.
계정 승인 절차가 있습니다 ·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제안값)